2009년 03월 02일
리뷰) 와~ 뭔가 새롭다..
CD를 받아보곤 저녁에서야 틀어봣는데..
다른 힙합듀오들이랑은 다르게 뭔가..랩과 멜로디가 조화된?
그런 새로운 느낌이엿어요..
아무래도 언더그라운드에서 대중앞에 나오기 위함이라고 봐야하나요?
화요비씨가 피처링 한 it's okay로 또 화영씨가 피처링한 Tell me why 까지...
힙합도 아니고 댄스음악이 아닌 그 중간 선을 적절히 지키면서
귓가에 맴도는 소리가.. 너무 좋네요...
역시 언터쳐블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음악 많이 내셔서 더욱더 유명해졋으면 좋겟네요...
Quiet storm-빠른 랩으로 전개되면서 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주네요..
Tell me why - 그냥 일반 댄스음악과 힙합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Driving me crazy - 언터쳐블의 랩과 화영씨의 피쳐링이 조화롭네요..
it's okay - 이곡은 너무 잘 알고 계시겟죠? 화요비씨의 특이한 음색을 더하니 더욱 산뜻해지는 느낌이네요
this is love - 그냥 절로 신이 나네요...
우리 그때처럼 - 노래 가사도 슬플 뿐더러.. 음까지 슬프네요..ㅠ
비행 - 이것도 this is love 처럼 신나는 느낌
Back again - 랩과 노래를 주고받으면서 힙합같으면서도 그냥 댄스음악?
다줄게 - 송지은씨의 목소리가 너무 좋은것 같네요..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only - 처음에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진행되는게 재미잇네요..색다르다고 할까요?ㅋ
365일 - 약간 어두운 느낌? 화요비씨의 목소리는 역시 매력적이네요..
top sweety - 처음부터 끝까지 랩이네요..! 힙합의 느낌을 확 주는데요..?!
독약 - 힙합발라드? 역시 이것도 힙합의 느낌이 강하네요
그냥 듣고 제가 느끼는 대로 적어봣어요...
음.. 혹시 다른분들과는 약간 다르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
제가 한곡한곡 듣고 느낀 그대로 끄적인거니까요..
정말 이런 좋은 노래를 들을수 잇게 되서 매우 기쁩니다!
다른 힙합듀오들이랑은 다르게 뭔가..랩과 멜로디가 조화된?
그런 새로운 느낌이엿어요..
아무래도 언더그라운드에서 대중앞에 나오기 위함이라고 봐야하나요?
화요비씨가 피처링 한 it's okay로 또 화영씨가 피처링한 Tell me why 까지...
힙합도 아니고 댄스음악이 아닌 그 중간 선을 적절히 지키면서
귓가에 맴도는 소리가.. 너무 좋네요...
역시 언터쳐블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음악 많이 내셔서 더욱더 유명해졋으면 좋겟네요...
Quiet storm-빠른 랩으로 전개되면서 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주네요..
Tell me why - 그냥 일반 댄스음악과 힙합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Driving me crazy - 언터쳐블의 랩과 화영씨의 피쳐링이 조화롭네요..
it's okay - 이곡은 너무 잘 알고 계시겟죠? 화요비씨의 특이한 음색을 더하니 더욱 산뜻해지는 느낌이네요
this is love - 그냥 절로 신이 나네요...
우리 그때처럼 - 노래 가사도 슬플 뿐더러.. 음까지 슬프네요..ㅠ
비행 - 이것도 this is love 처럼 신나는 느낌
Back again - 랩과 노래를 주고받으면서 힙합같으면서도 그냥 댄스음악?
다줄게 - 송지은씨의 목소리가 너무 좋은것 같네요..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only - 처음에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진행되는게 재미잇네요..색다르다고 할까요?ㅋ
365일 - 약간 어두운 느낌? 화요비씨의 목소리는 역시 매력적이네요..
top sweety - 처음부터 끝까지 랩이네요..! 힙합의 느낌을 확 주는데요..?!
독약 - 힙합발라드? 역시 이것도 힙합의 느낌이 강하네요
그냥 듣고 제가 느끼는 대로 적어봣어요...
음.. 혹시 다른분들과는 약간 다르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
제가 한곡한곡 듣고 느낀 그대로 끄적인거니까요..
정말 이런 좋은 노래를 들을수 잇게 되서 매우 기쁩니다!
# by | 2009/03/02 18:39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