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와~ 뭔가 새롭다..

CD를 받아보곤 저녁에서야 틀어봣는데..
다른 힙합듀오들이랑은 다르게 뭔가..랩과 멜로디가 조화된?
그런 새로운 느낌이엿어요..
아무래도 언더그라운드에서 대중앞에 나오기 위함이라고 봐야하나요?
화요비씨가 피처링 한 it's okay로 또 화영씨가 피처링한 Tell me why 까지...
힙합도 아니고 댄스음악이 아닌 그 중간 선을 적절히 지키면서
귓가에 맴도는 소리가.. 너무 좋네요...
역시 언터쳐블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음악 많이 내셔서 더욱더 유명해졋으면 좋겟네요...

Quiet storm-빠른 랩으로 전개되면서 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주네요..
Tell me why - 그냥 일반 댄스음악과 힙합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Driving me crazy -  언터쳐블의 랩과 화영씨의 피쳐링이 조화롭네요..
it's okay -  이곡은 너무 잘 알고 계시겟죠? 화요비씨의 특이한 음색을 더하니 더욱 산뜻해지는 느낌이네요
this is love - 그냥 절로 신이 나네요...
우리 그때처럼 -  노래 가사도 슬플 뿐더러.. 음까지 슬프네요..ㅠ
비행 - 이것도 this is love 처럼 신나는 느낌
Back again - 랩과 노래를 주고받으면서 힙합같으면서도 그냥 댄스음악?
다줄게 - 송지은씨의 목소리가 너무 좋은것 같네요..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only - 처음에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진행되는게 재미잇네요..색다르다고 할까요?ㅋ
365일 - 약간 어두운 느낌? 화요비씨의 목소리는 역시 매력적이네요..
top sweety - 처음부터 끝까지 랩이네요..! 힙합의 느낌을 확 주는데요..?!
독약 -  힙합발라드? 역시 이것도 힙합의 느낌이 강하네요


그냥 듣고 제가 느끼는 대로 적어봣어요...
음.. 혹시 다른분들과는 약간 다르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
제가 한곡한곡 듣고 느낀 그대로 끄적인거니까요..
정말 이런 좋은 노래를 들을수 잇게 되서 매우 기쁩니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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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초코칩쿠키 | 2009/03/02 18: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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